목록diary/dream (5)
☾⋆마녀의⭒.⋆⚝꿈빛 캔버스⭒.⋆
1.25설인을 찾으러갔다눈위에서 굴렀고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했다그리고 설인과함께 사진도 찍었다옆에 설인과 사진을 찍는 다른 일행이 있다설인마을에 가는길에 깊은 홈이 패여져 있었다그건 알고보니 기차길이었고 인간의 미을과 이어져있다설인을 인체실험으로 만들어낸게 아니냐는 의혹을 발견했다기차에 올라탔다 3번째칸기지의 암호를 풀며 나아간다관계자언니에게 들켰다 바다에 빠트리겠다는 협박두번째로 죽고싶은장소 바다가족 분열3.2아이가 둘 그리고 나나는 세개의 방에 들어간다붉은 눈이 있는 어두운방, 심각하게 잔인한게 모여져있는 방 그리고....음..무슨방이었지?아무것도 없는 하얀방? 하얀색이었나?아이중 하나는 여자아이 아무것도 없는방에 들어가게 했다아이중 하나는 남자아이 매우 어린아이붉은눈의 검은방에 들어가게했다인형이 됬..
3.6미르가 진화해서 엄청나다자랑겸 두명을 더 태우고 날아바람을 느껴 태양을 통해 어딘가로 워프했다인형들에 아무것도 깃들지 않았어마크 점프맵노트북 소유중독거미가 어깨에 달라붙었다해적의 도움 3.8 5분간의 완전한 어둠사스케는 이 별을 원한다배경 기억나지 않아따뜻한느낌내꺼야이겨야해서 로봇으로 이긴다바둑알로 식기들과 친구마법사할아버지엘레베이터 3.13 눈을뜨니 나는 바퀴벌레 수인이 되어 다른 별에 있었다그곳에선 지구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었고나의 등에선 바퀴벌레의 날개가 돋아나 날수있었다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으나점점 익숙해짐을 깨달았다내가 얹혀사는 집은 아가씨의 가족과 시종인 (여) 둘이 살고 있었는데곧 아가씨의 가족이 이사를가 나는 두 시종인과 셋이서 같이 살게 될 예정이었다내가쓰는 방에 무언가를..
3.8군대에 놀러가서 군인체험을했다 힘든건 전혀 하지 않았으며,중간에 아빠가 와서 군대식 밥이란걸 만들어줬다 떡같은게 있었는데 맛있었다은하를 놓쳤다 은하(고양이)는 빠르게 뛰어서 도망간다 그래도 나는 은하의 꼬리를 붙잡아 잡을 수 있었다 도말갈때 옷을 입고있었는데 옷이 없어졌다밤이다 12시 정각쯤 아빠는 동생들에게 빨래를 하라고 한다3.12발을 발레 할 때처럼 우아하게 휘저으면 낮게 날 수 있다 팔로 날개짓하면 높게날아 천장에 부딪힌다내가 있던곳은 화장실이었고 여자화장실에서 문을열고 나가면 남자화장실이 있다그곳에서부터 다시 문을열고 나가면 창고같은 작은 공간이 나온다 사람이 두명쯤 , 아마 청소도구함 정도였을까?다시 여자화장실로 돌아와 다른 문으로 나가려 했더니 (이때 왠지모를 자전거를 타고있었다)공간이..
1.22 도넛가게에서 길을묻는다인도된길로 커브진 외진 골목을지나(누군가를)발견.찾았다라며 기뻐했다조금 추운곳이라생각하며다리가 노출되는 옷으로 갈아입다(벗다)그리곤 집을(!)나서자 옛 동료(분명 함께싸운 기억이있었다)와 만났다그들(어리다)과 보호자한명과 (무언가)몬스터같은거를 잡으러감그러나 엘레베이터에서 보호자는 타지못했고 나를포함 세명만 내려옴나의제안 가만히 이곳에서 기다리자그러자 모두 떨으면서 기다림조용해. 그리고 보호자가 내려옴그는말한다 전의 전투이후 눈이나빠누군가 인도 모두 싸운다몬스터>데미지 제로동료는 몬스터를 잡는다그리고 보스몹 등장여기서 세이브(?)포인트로 무한도망그러다 모두가 숨어모여있는곳으로그리곤 입구를막는다잠시후 몹이 들어온다 그녀의 사정두부(가포함된 무언가)만들어줘이하 만들어줌 그후 심..
01.18 아파트건물의 좁은 베란다에 있다가 주인에게 들켜 옆에 있던 문으로 또래의 소녀와 같이 도망쳐 나갔다계단이 막혀있기에 유일하게 올라갈 수 있는 긴 계단을 힘들게 올라갔으나 막혀있었다 한다.다시 계단을 미끄러져 내려와 그 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나가려 하던 도중 양아치 무리와 마주치게 되었으나같이있던 검은 머리의 소녀가 양아치 무리의 대장을 따라하며 같이 도망쳤다 한다.장소가 바뀌며 주로 청소년과 성인 여성이 이용하는 음식점이 되었고같이 있던 소녀와 함께 기다리다 겨우 자리를 잡고 앉아서 밥을 먹으려니직원이 다른데로 가 앉아달라 했던 것 같다.그곳에서 재차 잠이 들고마차안으로 장소가 바뀐다.루피가 달려오니 "안녕 루피"라 말했고조로가 달려오니 "안녕 조로"라 말했다.마지막으로 아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