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마녀의⭒.⋆⚝꿈빛 캔버스⭒.⋆

2012년 꿈일기 본문

diary/dream

2012년 꿈일기

흰믈달 2025. 6. 1. 09:04
반응형
01.18 아파트건물의 좁은 베란다에 있다가 주인에게 들켜 옆에 있던 문으로 또래의 소녀와 같이 도망쳐 나갔다
계단이 막혀있기에 유일하게 올라갈 수 있는 긴 계단을 힘들게 올라갔으나 막혀있었다 한다.
다시 계단을 미끄러져 내려와 그 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나가려 하던 도중 양아치 무리와 마주치게 되었으나
같이있던 검은 머리의 소녀가 양아치 무리의 대장을 따라하며 같이 도망쳤다 한다.
장소가 바뀌며 주로 청소년과 성인 여성이 이용하는 음식점이 되었고
같이 있던 소녀와 함께 기다리다 겨우 자리를 잡고 앉아서 밥을 먹으려니
직원이 다른데로 가 앉아달라 했던 것 같다.
그곳에서 재차 잠이 들고
마차안으로 장소가 바뀐다.
루피가 달려오니 "안녕 루피"라 말했고
조로가 달려오니 "안녕 조로"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야다(당시에도 누군지 의문을 품었었다 진짜 누군지 모르겠다)가 검을 들고 달려왔다
타고있던 마차를 발로 밟아 부수니
쓰레기 투기금지 표시판이 있어 아야다에게 400원을 주었다(왜?)
그리곤 수레로 옮겨탔는데
운전하는 사람은 가히리의 초대 비의 수호자로 코스프레 한 사람이며
아야다는 프랑으로 코스프레를 하고있었다.
ㅡ나ㅡ는 아야다에게
"그게 어울린다고 생각해? 옷도 작잖아"
라고 했다고 한다.
02.02 긴 은발의 예언자다
많은 동료가 있으며 여왕이라 칭하여지고 있었으며
허벅지에는 여왕의 증표가 존재하고 있었고 한명의 소녀와 함께 있었다고 한다.
나는 연분홍색 머리의 소녀에게 여왕의 증표를 넘기며 먼저 진선조에 들어가 공부를 하라 지시했다
소녀는 먼저 동료에게 가 자신이 여왕이라며 나와 소녀와 연분홍 머리의 소녀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이곤 그 이후 진선조에 입학하겠다 했다한다.
손에는 손잡이와 날이 떨어진 검이 들려있었고
소녀는 진선조가 사무라이를 가르치는 학교냐 질문하니 내 동료인 부보스급 남성이 무기는 자유라 했다고 한것같다.
그러며 진선조에 대해 설명하니 소녀는 겁을 먹었으나 그대로 입학한것같다.
02.09 붉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옆에 있던 사람이 바다에 해와 달이 동시에 비친다 하여 자세히 보니 바다가 붉은것이 아닌 커다란 태양이 비쳐 붉게 보이는 것이었다.
그 태양의 앞에 초승달이 하나 비치고 거울을 통해 바다를 보니 그 안에 우주가 펼쳐져있다
행성들이 움직이고 은하가 사이사이 박혀있었다
02.21 수영장에 무언가를 얻으러 갔다
적당히 자연스레 수영을 하다가 그 장소를 벗어나기 전에 사다리꼴 모양의 철판을 얻었다
서커스용 도구였던듯 하다
그것을 하늘로 던지고 떨어지니 한번더 위로던졌다
그러자 무게가 상당히 나가는 스태프로 변형되었다.
그후 정문으로 가자 마법사등이 있었으며
에리는 그 마법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03.08 블랙드래곤 남매중 오라버니쪽이 동생쪽에게
벨페고르를 유혹하라 했다
04.21 무언가를 훔치러 갔었나보다
문을 두번 지나서 마지막 문이 나온 모양인지 레이저선 함정을 피해 기어가는 아이를 다른 아이가 뒤에서 기습을 했던 것 같다.
기어가는 아이가 "Ouch!"라 소리를 내어 바로 옆의 커튼이 쳐진 방에 있던 마녀들이 알아차렸었다는 듯 하다.
그녀(혹은 그)는 금발에 흰 면사포를 쓰고있었던 모양이고 긴 봉을 하나 들고있었나보다.
그것으로 침입자를 때리는 와중에 나ㅡ시점자ㅡ는 이미 방을 떠나 도주를 한 모양이다
마녀에게 맞지 않아 안도한 듯 싶다.
05.01 화단에서 물건을 잃어버렸었던 듯 하다.
계단을 오르다 아바타 스티커를 하나 발견하여 주머니에 그것을 주워넣었던 것 같다.
그후 1학년생..아마 중학생인 아이가 나ㅡ시점자ㅡ를 치고 간듯 하다.
아팠는지 "너 몇 학년이야?!"라며 치고 지나간 아이를 붙잡고 다그쳤던것 같으나
그 아이는 반대로 "넌 몇학년인데?"라 받아쳤나보다.
그에 3학년이라 대답한듯 하나, 상대는 귀를 뚫지 않은 것을 지적하며 이를 부정했나보다.
"너 같이 불량하지 않아도 3학년이야"
라는 말을 하며 육탄전으로 싸웠다는데, 맥락을 보면 내가 덤빈것이 아닐까 싶다.
그 아이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옆에 있던 교사가 이 사태를 사진을 찍어 증거를 남기며 피가 튀진 않았나 확인하고
(비쳐보고 있었다는데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다)
신고를 했다는 듯 하다.



장소가 바뀌어 놀이 동산이 되었다.
풍선이나 꽃 등을 쫒으며 놀다보니 생일파티용 풍선이 떠오르며 드레스를 입은 거만한 소녀가 집사와 파티를 하고 있었다나보다.
그 소녀를 전에도 본적이 있다는 인상을 받고있을 때 소년이 소녀에게 다가가며 물을 것이 있다 말하자
소녀는 소년이 고백을 하려는 줄 알고 기대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소년이 나를 발견했고
마치 찾던 것을 찾은 모양인듯 달려왔다는 듯 하다.
05.07 죽었다
홀가분하며 가벼우며 편안한 느낌을 받았나보다
05.22 목 위에서부터 투박한 인상을 가진 발레하는 여성을 누군가의 지시로 그렸던 것 같다.
무언가의 수업의 이후 케밥을 조리하는 곳에서 케밥을 만들었나보다.
이후 시 계음의 소리를 길게 내는
혹은 시ㅡ하는 소리의 높은 음을 내는 커다란 곤충을 발견해 그것에 다가가니 흰색 사마귀었나보다.
06.01 학교가 공사중이라 반의 옆에 건물이 지어져 자꾸 증축이 되니 자꾸 무심코 잘못 들어갔었나보다.
그렇게 어떤 한 차에 타게 되었다는데, 그곳에 타고있던건 유리라는 아이와 은지라는 아이인듯 싶다.
그 뒤를 따라가 교내에 들어가니 마법학교에 도달했나보다.
06.05 미래와 그 동생이 감옥에 갖힌 모양이다.
감옥수는 학생회의 교사였나보며, 신원불명의 어떤 언니가 미래를 챙겨주며 쪽지 하나를 건낸 듯 싶다.
동생쪽이 그걸 읽은 후 감옥수가 오려하니 쪽지를 먹어 없애려 했나보다.
미래는 그것을 2~3번에 걸쳐 제지 하곤 대수롭지 않고 필요 없는것인양 꾸겨서 뒤로 던져버렸다고 한다.
그러자 감옥수는 별것 아니겠거니 그냥 지나갔다고 한다.
쪽지에는
만화부에서 더이상 마법사를 육성하지 않겠다.
한 마법사가 피를 제물로 마법을 행하려 하고있다.
이를 조사하기 위해 왕자가 파견되었다.
하는 내용이 쓰여있었다.
그는 에리의 반려였으며, 그가 에리를 구하려 온다는것에 기뻐함과 동시에
쪽지를 먹어 없애려던 아이를 꾸짖었다.
그러다 문득 왕자가 조사를 위해 파견 되었다는것을 떠올리곤 에리를 발견하지 못할거라 생각하였는지 실망하며 창살 밖을 보았다.
벽에 피의 마법진이 그려져있으니 바닥이 피로 흥건한 감옥들이 있었다.
곧 왕자가 올 것이라 생각하니 창살문이었던 것이 돌연 방문으로 변하며 노크소리가 들린다.
문 너머로 죽은 사람인가를 질문한 후 들여보내주었던 것 같다.
두 사람정도가 들어오며 또다시 노크소리 후 같은 절차를 거쳐 문을 연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어왔다.
범인이 마법사인것을 생각하며 마법사는 손을 들 것을 지시하곤 구석에 모여앉으라 했다.
4~5명이 모여앉았으나, 소녀마법사 하나가 움직이지 않았던 것 같다.
그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너 마법사지? 왜 저기에 않가?
나도 마법사다. 싸울거야?"
초면의 마법사끼리 혹은 적대감이 느껴지는 마법사와 는 비무를 할 수 있는 듯 하다.
소녀마법사는 미소를 지으며
"난 변변찮은 마법사라 아무것도 못해"
라 하곤 마법사가 몰려있는 곳으로 갔다는 듯 하다.
고개를 돌리니 반대편 창살 안에
(다시 창살문이 된걸까?)
붉은 머리의 미청년이 서 있다가 창살 문을 열고 나와 에리가 있는곳으로 오려고 했다.
아무도 없었던 창살안에 돌연 사람이 나타나니 그가 범인이라는 생각에 비명을 지르며 필사적으로 문을 여는것을 막았던 것 같다.
초반엔 약간 덜컹거렀으나, 금새 잠잠해졌다.
힘이 쎄진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으나
미청년이 쓰게 웃으며 순순히 가버렸다.
그 순간
그가 왕자님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물마법을 시행하는 마법사를 잊고는 복도를 나와 그를 쫒기위해 달렸다.
복도의 끝에 있는 문을 열자 베란다(라고 써있으나 발코니가 아닐까 생각한다)가 나왔으며
그 너머로 차를 덮고있는 거대 슬라임이 죽을때 떨어트린 듯한 녹색 액체가 흐르고 있었다.
그 뒤엔 좀비를 연상케하는 금지된 제물마법을 시행한 마법사가 있었던것같다.
06.17 패밀리어ㅡ파트너ㅡ로써 같이 행동하는 생물과
지배및 관리역할을 하는 존재가 있다고 한다.
패밀리어를 잘 케어해두던 청년이 지배자가 죽자 테니스라켓으로 패밀리어를 테니스 라켓으로 내려치니
그것으로 패밀리어는 당연하게도 상처를 입었다는 듯 하다.
심지어 다른 패밀리어들이 말을 걸어도 눈치채지 못하고 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에리는 유야(혹은 다른 인형)에게
"이래서 내가 인형인게 좋아"
라 말하며 살소殺笑를 머금으며 청년에게 벌을 내리곤
청년의 패밀리어였던 나무ㅡ아마 주인이 죽으면 패밀리어는 나무가 된다는 것 같다ㅡ를 껴안고 네 파트너는 죽었다고 위로해준 것 같다.
그리고 에리가 지배자가 되고(어쩌면 돌려받은 걸지도 모르겠다)
거대한 알의 주인을 정하기 위해 세명(왜 셋이지?)이서 회의를 했다는 것같다.

<밤의 기록>



비가 오기에 우산을 들고 야외의 의자에 앉아있다가 잠시 건물의 안에 들어간것 같다.
같이 점심을 먹겠다고 한 아이가 건물 옆의 가정집같이 생긴 목욕탕에서 먹자 한것같다(어째서 목욕탕이지?)
"보스..아니, 패밀리가 커지기 전 그들과 밥을 먹은 적이 있었어"
(이건 누가 한 말이지..?)

<낮의 기록>
728x90
LIST

'diary > 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년 꿈일기  (1) 2025.06.02
2016년 꿈일기  (9) 2025.06.02
2015년 꿈일기  (3) 2025.06.02
2014년 꿈일기  (6) 202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