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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꿈일기 본문

diary/dream

2015년 꿈일기

흰믈달 2025. 6. 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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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군대에 놀러가서 군인체험을했다 힘든건 전혀 하지 않았으며,중간에 아빠가 와서 군대식 밥이란걸 만들어줬다 떡같은게 있었는데 맛있었다
은하를 놓쳤다 은하(고양이)는 빠르게 뛰어서 도망간다 그래도 나는 은하의 꼬리를 붙잡아 잡을 수 있었다 도말갈때 옷을 입고있었는데 옷이 없어졌다
밤이다 12시 정각쯤 아빠는 동생들에게 빨래를 하라고 한다
3.12 발을 발레 할 때처럼 우아하게 휘저으면 낮게 날 수 있다 팔로 날개짓하면 높게날아 천장에 부딪힌다
내가 있던곳은 화장실이었고 여자화장실에서 문을열고 나가면 남자화장실이 있다
그곳에서부터 다시 문을열고 나가면 창고같은 작은 공간이 나온다 사람이 두명쯤 , 아마 청소도구함 정도였을까?
다시 여자화장실로 돌아와 다른 문으로 나가려 했더니 (이때 왠지모를 자전거를 타고있었다)공간이 바뀌며(마치 흑백의 세계였다) 자전거가 강아지로 변했다 당황하려 되돌아와 무언가의 악당에게의 위협에 있는 엄마 (그녀는 현재의 엄마보다 아름다웠으며 젊었고 별개의 인물이었다)를 구하기 위해 막혀있는 구덩이 (함정)으로 그들을 몰았다 그리고 엄마가 그곳에빠졌다 나는 잘못됬다는것을 감지하고 강제리셋하기위해 익스플로저의 x를 눌러 창을 껏다
거대한 게임방이다 이곳의 게임은 마치 실제로 하는듯한 가상현실게임 인듯했다
어떤 아이와 게임을 했다
4.3 문이 잠겨있다
나는 문의 안쪽애있으며 (누군가의)엄마는 문의 밖에있다
문의 안에는 아기가 있고 나는 이 건물의 주인이 나쁘다는것을 주장한다
그러다 내가 잠긴 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문을 연다
나는 내가 가끔 쓰던 방 (실제 내방이었다)을 나가기위해 청소한다
더이상 이곳에 들릴 일은 없다 생각했으며 평소에 들고다니던 작은 가방을 가져오라 시켰다

아마 나는 이 꿈에서 낙원으로의 귀환을 말하고 싶은것 같다
5.11 비가내린다 바람도 심하게 분다
물이 가득차 얕은 개울이 되었고 나는 학교다
선미가있고 문구점이 있는데 버스를 타고 어딘가에 가게됬다
마치 체험학습갈때같은 느낌
개울을 뛰어넘는다 문구점에서 군것질거리를 사고싶었다
선미의 재촉으로 버스이탔다 뭔가 먹고싶다
5.13 금붕어가 물에 들어있다 물속에서 팔딱거리다 뛰었다
어디갔는지 찾았더니 병뚜껑이 있는 병 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뚜껑이 닫혀있었던 것 같다
금붕어를 확인했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나와 친한 인상의)어떤아이가 작은 복어(라고 생각되는 둥근 물고기)를 병에 넣었다
금붕어를 잡아먹고 물 위로 반복적으로 뛰어오른다
병이 올려진 책상에 앉아있던 (미술)선생님이 짜증내며 치우라고한다
치우려고 자리를 물색, 스피커앞은 소리가 켜져있어 진동이 심하게 난다
커튼속은 올려진 물건이 커튼에 쓸려 떨어진다
그러다 전에 쓰던 본건물 밖에있는 미술실(무슨 근거로 그런생각을 했는진 모른다)에 두자고 했다
이 시점부터 복어를 가져온 아이가 여동생이라고 명확히 인지함
그렇게 미술실이 있다고 생각되는 길로 갔는데 빈민가나 시골같은 분위기의 골목이 나온다
그리고 약을 파는 것으로 목적이 바뀐 채 돌아다님
나는 동생에게 "이 길이 아니야" 라는 듯한 말을 계속 속삭인다
하지만 동생은 계속 움직인다
어떤 아줌마가 있는 집에 약을 팔러 들어갔다
하지만 팔면 않 될것 같은 분위기에 샘플 화장품을 주고 나옴
이때 남동생도 합류되어있다
남동생은 주고 온 화장품에 관심을 보임
타일러서 데려가려고 했는데 아줌마가 보고있는 벽에 붙은 전단지를 확인
빨간병동 파란병동 녹색병동 (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병동은 색껄별로 세개)
내가 심각한 분위기로 여동생에게 "병동이잖아!" 라고 말하며 도망가려함
이 때 남동생은 눈에 띄지 않음
그리고 신고가 들어갔는지 잡힘
나는 빨간병동에 들어가게 됨
먼저 온 사람들이 머리가 잘리고 무언가가 끈같이 휘감기며 머리를 생성하고 있음
나는 그것이 이지를 없애고 노예등으로 만드는 과정임을 알고 있음
내차례 (이때 나얼굴이아닌 갈색 수염이 수북한 겁에질린 아저씨같은 얼굴이 보인다) 머리를 자르는 것이 머리쪽으로 다가온다
머리가 외계인처럼되며 기계를 부숨
외계인 셋이 서있고 각자 나와 동생들을 담당하는 외계인이라고 말한다
이때쯤부터 어린이 교육 플래시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이 든다
중간에 다음화보기 버튼같은걸 누른듯하다
적(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다만 한번 만난 적 있는듯한 인상이다)의 과거같운게 나온다
적은 돌골렘같은 이미지였는데 과거엔 버섯이라고 불렸다고한다 이것저것 능력같은걸 주워먹어 커졌고 주변인이 버섯이라고 놀렸다고 하는데 무슨연관인진 모르겠다
그리고 노예를 부려 자신의 신전을 짓는다만 적의 마음엔 들지 않는듯 하다 실제로 흙점토로 대충 뭉쳐서 만든 듯한 내부다
적은 분노하며 대지를 움직이는 능력을 사용해 신전을 현재의 모습으로 (라고 인식했다)짓는다
그리고 현재, 적을 동료가 살지도죽지도못하게 해주마 라는듯이 적을 죽지 않을만큼 검으로 반복적으로 찌른다 핏물이 흘러나오며 바닥을 적시고 있다 (근데 그 적은 무었을 잘못했길래  적이 죽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있었을까)이 시점엔 동생이 보이지 않는다 약간 rpg같은 느낌
나는 바닥에 피가 꽉차면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는걸 알고 있다
그래서 단번에 목을 자른다
5.15 커다란 배가보인다 작은 배가보인다 여객선들같다 나는 배의 난간에 해맑게 서있다 옷은 입지 앟은 상태다
난간에 걸터 바다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내가 서있는곳의 밑을 내려다봤다
배같았는데 3층으로 되어있다
나는 옷을 벗은채로 배의 안을 돌아다녔는데 술을 먹진않고 장난을친것같다
그러다 독한술이여서 냄새에 취해 말하는데 혀가 마구 꼬인다
그리고 계단을 내려온다
웨이터가 나에게 새로운 샹그리아 (라고 생각한다)를  권했다 옆에 손님이 두명쯤 더 있었는데 나를 부러워 하는 눈치였다
넓은 그릇에 담겨있었는데 숟가락으로 떠있는 과일을 떠먹었다
"손님 맛은 어떠십니까"
"열대를 알몸으로 뛰어다니는듯한 맛이야! 방금전의 나처럼"
대사에서 알 수 있듯 이 시점에서 나는 옷을 입고있는 듯 했다 게다가 취해있지도 않다
웨이터는 골치아프단 듯 머리를 움켜쥐었고
나는 해맑게 계단을 뛰어올라간다 (나선형이다)
그리곤 묵고있는 듯한 방에 들어가는 길에 고양이 몇마리를 봤다
방으로 들어갔는데 엄마 (라고 생각된 여성)가 시계를 들여다보며 무언가를 하고있다
"엄마 뭐해?"
시계는 스마트시계이며 메이플 화면이 띄워져있다
7.4 소녀의 집의 옆에서 무언가가 어떠한 이유로 물에 잠겼다.
그것은 신전이라는 느낌이다
한 유명하거나 높은자리에 있는 외국인이 그곳에대해 설명한다
내용은 까먹었지만 소녀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모양이다
소녀는 친구들과 물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무언가를 찾아서 가지고나온다
들어갔던곳과 나온곳이 같았지만 둘이 다른곳이었다
소녀는 같은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다르다 들어갈땐 단순히 걸어서 갈 수 있었다면 나와서 밑을 보면 한참 아래로 헤엄쳐 내려가야하는 구조
그리고 소녀의 친구가 말한다 4초기록을 넘넜어
숨참기를 말한듯하지만 무슨의미라 기억하는진 모른다
그러다 소녀의 친구중 하나가 부모에게서 문자를 받는다 폴더폰이다 소녀에겐 누군가 따로 연락하겠다 돌아오라 라는 의미였던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소녀의 손엔 폰이없다
소녀의 친구는 이건아닌듯하다라고한다
그들은 부모들에게 혼난다
그리고 한 편지퐁투같은것에 담긴걸 소녀들중 누군가가 챙긴다
아마 소녀인듯하다
그후 소녀는 점점 늦게 다니기 시작한다
남자도 만나는듯하다
시간이 흘러 소녀의 일은 과거일이되었다
소녀의 시간대의 자녀인듯 남자는 이런이런일이 있었다고 했죠 하면서 혼잣말을하며 버스로 이동중이다
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소녀를 발견했다
너 ㅇㅇ지?!라면서 소녀를 알고있다 소녀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소녀는 시간에 끼어서 계속 맴도는듯하다 하지만 그건 유령의상태는 아니라고했고 타인도 자신을 볼 수 있다는것 같다
소녀는 남자를 동수라고했다
갑자기 시점이 바뀐다
남자 둘이있고 남자들은 동수의 친구인듯 동수? 라고 말한다
남자중 한명이 쇠똥구리벌레를 깔고앉는다
쇠똥구리벌레는 두다리로 서있다 나는 그게 소녀라고 인식하고있다
쇠똥구리를 깔고앉자 동수가 원래 앉아있던자리에서 동수가 보인다
7.15 시작은 파란포션 미술실과 가까운 거울울 통해 아무것도없는 평행세계로간다
그곳은 어두운 집안 전등이 켜지지않는다
"전기는 통하지 않나봐"
휴대폰의 후레시기능으로 집안을 둘러본다
수연방에 있었을 책이 몇개 사라져있다
내방을 둘러보는데 후레시가 말을 않듣는다
침식당했다
거울을통해 평행세계로간다
시간은 오전
비닐같은것으로 이어간다
아저씨가 말했다 "거울을 통해 들어가야지"
거울에 통로가 열리는 원인을 찾았다
거울위의 진
거울앞의 거울
그것들은 적절하게 맞춰져 공명된다
거울안쪽의사람이 거울밖으로 손을 내밀어도 통로가 비틀어져 열린다
거울의 안쪽은 코크마을처럼생겼다
문지기는 콜라
주변은 눈과 나무
나도 수연도 엄마도 마녀라서 가능해
8.31 미온이됬는데
남자가 됬거든?
무슨꿈이래wwwwww
9.2 그게 뭐였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한가지 분명한건
나는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었다 라고
당시 생각했다는것이다
그것이 정말 지옥으로 가는 것이었는지
단순한 꿈이었는지
나로선 판단할수없다
눈앞에 여자가있던것으로 기억한다
무언가 말을 계속하다가 사탄이 언급되자
밑으로 빨려들어갔다
나는 꿈밖의 내 육체를 인지할수 있었고
고개를 돌렸다고 생각했지만
내 육체는 전혀 움직임이 없단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귀에서는 모터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으며
몸에선 식은땀이 나는 기분이었다
어찌됬든 나는 깊은 아래로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새까맣고 밑으로 이어지는 깊은 홀은 지옥으로 가는길이라고 인지되게 해줬다
몸은 가위눌린 기분이었다
그래서 정말로 가위눌린건지 확인하기위해
손가락을 움직여보기로했다
움직였다
동시에 위로 끌어올려졌다
아아 현실로 돌아온거다
방금전의 기분을 떠올리며 다시 내려가보기로 했다
이번엔 조금 다른느낌이었다
거북이가 밑으로 끌고내려가줬다
마치 별주부전같은 느낌
이번엔 지옥보단 심해라는 느낌이 강했으며 조금더 내려가면 지옥일것같았다
하지만 더딘속도로 내려가졌달까
더이상 내려가긴 힘들단 느낌이었다
하지만 무리해서 내려가려했어
조금식 호흡이 힘들어졌다
하지만 무리였다
더이상 진행할수없이
꿈은 끝나버렸다
9.6 이모가 치킨을줬는데 날개가 닭하나만했다!
치킨맛있어!
라면서 깨서 엄마한테 꿈에서 먹은 치킨에대해서
자랑했다
근데 그것도 꿈이었음ㅋ
9.19 저주가걸린 목줄을 은하에게 채워줬다가 괴로워 하고 있었다
문희를 따라 한번도 간적없는듯한 오르막 흙길로 간다 나는 학교내미막길을 내려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문희와 친구들과 나무농사를 짓고있다
각자에게 미션이 주어지고 나는 주변에 떨어진 음식물을 치우는일
오래 방치되서 모두 상해있었다
휴대폰으로 직원에게 연락하고있다
문희는 불렀는데 대답하지 않았다고 삐졌다
이곳에 모이면 휴대폰을 내자
하고 내가 말했다
직원에게 전화
9.20 외계인이 지구에 침략했다
무언가 외계인을 만나고다녔는데..
어떤 땅굴같은곳에서 게임같은 느낌으로 대화를걸고 곰의 손을 잘라와라 라는 느낌으로
미션이 주어졌었지
곰은 적이었고 나에겐 친구였는데
손가락을 자르는건 되는데 손목을자르는건 않된다라고 생각하고있었다
그리고 크앙하고 곰이 곰을 물리쳤고...음..
아마 진구같은 느낌?
하지만 진구와는 조금 먼 소년이 되어있었다
나는 이미 시체인소녀를 구하려고했다
그래서 내가있던곳은 시체보관소같은느낌
관리 아저씨는 화면넘어로 나를 발견했다
나는 길을잃어서 흘러들어왔다는식으로 대답
아저씨가 오른쪽으로 가라고해서 좁아서 끼지않을까 생각되는 통로로 이동했다
그리고 소녀를 발견
혼잣말처럼 도라에몽에게 연락
그리고 소년둘이오고?
강한 무언가가 우리를 저지해서....
우리는 무사히 탈출해 노인이 되었다
소녀는 죽어있지 않았다
실종사건은 여전히 일어나는듯하다
우리의 일이 시작점이었다는듯
소년중 한명은 형사가 되있다
여전히 그 강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기위해
나는 그것에대해 뭔가 아는듯하다
머릿속에서 로봇이라고 맴돈다
11. 4 벨왕자님..아니 벨이있었다
나는 다른세계 라고 인식하고있었다
주위의 사람들도.
그래서 벨이 있는데도 성격이 조금 다르다
외모도 조금 다른느낌이었고
그런데도 벨이라 확신하고있다
깨어나서 조금 생각해보니 그는 벨왕자님이 아닐수도 있을것같다 생각했다
우선 그에대해 받은 이미지를 나열해보겠다
나를 부담스러워하는것 같았다
아마 과거에 내가 폭주해서 모든것이 부셔진적이 있는듯했다 그 능력을 두려워하는것같다
금발..인진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인식됬다
앞머리가 긴것같진않았다
신중한편이었다
조곤조곤하게 말하고있었다
우월감따위 전혀없었고
그냥 평범한 남자였다. 그랬다
그런데도 벨이라 인식하고있다
...뭐가문제지
하여튼 프랑이라 생각했던 아이도있었다
말그대로 아이인데..피부가 조금 어두운색이다
겁에질려있다
머리가 청록색인데 아마 내가 염색시켜준듯하다
그리고 그아이를보며 나는 프랑이아닐지도 모르겠어..라고했다
어쨋든 벨과 프랑이 있었는데 프랑은 프랑이 아니다 라고 인식할수있었다
그야 못생긴데다 꽤 탄색의 피부였는걸
그곳에서의 나는 이계인이었으며
나는 벨왕자님과 프랑을 찾고있었다
그중에 벨은 찾았다고 확신하고있었고..
뭔가 납득되지 않아서 뒤죽박죽이 되긴했는데 다시 처음부터 늘어놓겠다
벨과 프랑은 무대위에있다
그리고 무대와 이어진채로 붉은 커튼이 벽을따라 쳐져있었고 꽤나 공간이있었다
나는 그곳을 돌아다니며 벨과프랑이 무대위에있는걸 구경하고있었다..
사실 여기까진 정말 벨왕자님었고 프랑이었다 이계고뭐고도없이
잘모르겠다 무대아래로 내려오는 그들을 놓쳤다
무대는 자세히 보지않았는데..
여기서부터 잘못된듯하다
벨이 커튼뒤로 올거라고 믿고있었고 않왔다
그래서 커튼밖으로 나가서 그를 찾았다
그리고 벨에게 안기려했지만 거부당하고 못마땅해있는 나에게 벨은 안절부절하고있었다
그리고 뭔가 망가지는 느낌이들었어
프랑을 만났는데 프랑이 아니었고
솔직히 벨을 만났을때 위화감이 들기도했어
깊은곳 어딘가에서 벨왕자님이아니야! 라고 말하고있었는지도 몰라
그러다 나는 내 짐을 챙기러 탈의실같은곳으로 갔다
그곳엔 내짐이 널부러져있었고 나는 타인의 파우치에서 이것저것 훔치는걸 시도한다
그러다 어떤 여자가 들어왔다
너때문에 내가 도둑년으로 몰렸어! 라며
그러면서 성분분석을한다며 내 매니큐어들을 확인한다
옅은색의 매니큐어가 그 여자가 가져온색보다 너무옅어서 내가
어머 미안해라 너무옅네
라며 다른매니큐어들을 들이민다
옅은색의 매니큐어병엔 선미라고쓰여있다
처음부터 내꺼가 아니었던듯
그러다 주홍색? 그 매니큐어를 여자가 보더니 달라고한다
순순히줘서 성분분석을 하는데 cctv영상이나온다
왜그렇게되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 영상에서
내가 매니큐어를 훔치고 시치미떼고있자 아빠가 딸이 물건을 훔칠리없다며 분개해 짐의 상자를 휘두르고있는영상이나왔다
나는 벗어나고싶었고
꿈은 깼다
중요한건 깨고 난 후의 꿈이 아침에 꿧던 꿈하고 세계가 이어진듯한 기분을 받고있다는거다
성별은 조금 달랐던것같지만
11.5 평소 꿈에서 죽기직전의 경우도 많았고 다치는것도 많았는데
직접적으로 급소에 타격이 가해진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엄마가 권총을 들고있었고
싸운듯한 분위기라서 서로 협박하는 대치상황이었다
나는 쏘려면 쏘라면서 당당하게 말했다
솔직히 엄마인것같았는데 의지는 나한테있어서
계속 망설이다가
결국 등에서 심장부근에 총을쐈다
심장부근에서 통증이랑 화기가 느껴지고
목으로 피가 넘어오는게 느껴지고 계속 피를 토했다
아 죽는구나 하면서 만족하면서 흐릿한 정신으로 웃었는데
죽지 않았다는걸 깨달으니까 꿈에서 깼다
...기껏
죽기위해 용기냈는데말이다
12.26 급식실에 몬스터가 음식을 만든다 모두 맛있다고 하지만 나는 아니었고 최면효과가 있지만 나에겐 걸리지 않았다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음식을 모두 밀어서 떨어트렸다
몬스터들은 화가났다 보이지않는 몬스터를 풀어놨다
그림자는 보이는듯했고 나와 누군가들은 그 몬스터를 잡기위해 그것에 무언가들을 뿌렸다
그리고 공격했다 분리되는 몬스터를 밟아서 없앤다 개미크기 만해졌을때 밟으면 사라진다
그리고 복도가 지저분해진건 깨닫는다
복도의 재질은 나무판이다 아마도 처음까지는
그래서 누군가들과 대걸레로 닦는다
나는 뭔가 음침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귀신에씌였다
알고있는 아이인듯했다
그것은 나에게 원한을 가진듯 했고
내가 반아이들에게 무언가
아마도 축하를 받는 기억이 비꼬는것으로 외곡된다
나는 귀신을 떨쳐내고 소년은 대신 빙의된다
소년에게 이것저것 당부한다
소년은 알았다며 나를 만날 기대를 하는듯하다
배경이 바뀌고
나는 아마도 황제다 황후가있고
황제는 지나치게 착하다 아마 엘퀴네스같은 느낌
무언가 일이 있었기에 황제의 영혼은 손상되었다
그래서 누군가가 손상을 복구하기위해
영혼들을 먹였다
황제는 바뀌었다 어딘가에있는
멸망된 황제의 영혼이 황제를 먹어버렸다
황제는 점점 포악해진다
내면에서 발버둥치는 황제가 있다
포악해진 황제는 파랗게됬고 마치 파도같다
충신(기사)이 황제에게 걸어간다
모든 신하들은 기대한다
충신은 황제의 입안에 검을 집어넣은다
그리고 혀 밑을 가른다
독을 뽑는것처럼 입에서부터 무언가를 뽑아낸다
혀밑의 출혈이 느껴진다
충신은 황제의 영혼이 손상된걸 느낀다
누가 영혼을 먹였느냐고 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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