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2017년 꿈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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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설인을 찾으러갔다 눈위에서 굴렀고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했다 그리고 설인과함께 사진도 찍었다 옆에 설인과 사진을 찍는 다른 일행이 있다 설인마을에 가는길에 깊은 홈이 패여져 있었다 그건 알고보니 기차길이었고 인간의 미을과 이어져있다 설인을 인체실험으로 만들어낸게 아니냐는 의혹을 발견했다 기차에 올라탔다 3번째칸 기지의 암호를 풀며 나아간다 관계자언니에게 들켰다 바다에 빠트리겠다는 협박 두번째로 죽고싶은장소 바다 가족 분열 |
| 3.2 | 아이가 둘 그리고 나 나는 세개의 방에 들어간다 붉은 눈이 있는 어두운방, 심각하게 잔인한게 모여져있는 방 그리고....음..무슨방이었지? 아무것도 없는 하얀방? 하얀색이었나? 아이중 하나는 여자아이 아무것도 없는방에 들어가게 했다 아이중 하나는 남자아이 매우 어린아이 붉은눈의 검은방에 들어가게했다 인형이 됬다 자책 문구점이 망한다 엘레베이터에 탔다 어둡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버튼을 누를수 없다 사람이 한명 더 탔다 밝아졌다 그사람이 버튼을 누른다 나도 눌렀다 같이타있던사람이 내렸다 엘레베이터가 제대로 멈추지 못한다 한층한층 멈추는데 층에 잘못맞춰진다 빠르게 움직이고있다 위...? 아래였나 옆의 엘레베이터가 보인다 추락하고 있다 바닥이 꺼지고 사람이 떨어진다 불안감 계단을 뛰어오른다 뒤에 누군가 쫒아온다 나선형계단 계단 층을 무시한채 사선으로 뛰어오른다 뒤에 쫒아오는 무언가와 합쳐졌다 계단 꼭대기에 도달했다 계단이 덩그러니 끝나있다 |
| 7.3 | 절벽위 텔레포트를 위한 마법약을 제조 녹색으로 고여있는 미끌미끌하고 걸죽한 어느 생명체의 침을 섞는다 생쥐? 가 버림받아서 악마같은 무언가가 그에게 독초와 독벌레를 먹이면서 무언가의 주술을 시도한다 벌레의 피도 피니까 주술에 사용될 수 있어 내 손은 벌레의 투명한 피로 미끌미끌 해서 손을 잡아끌어 동그란 마법진을 그리고 나는 손에 묻은 피들로 직사각 형태의 마법진 같은걸 그려서 글씨를 쓰는데 무언가의 랭킹 붉은 표식 나는 그곳에 붉은 피로 점을 찍는다 외국인 해맑음 원피스? 음식을 먹는다 그것은 도전? 위험한음식 엘레베이터 수영장 들어가고싶다 |
| 8.23 |
아름다운 아이의 시점이다(이하 나로지칭한다)
미녀를 가리는 자리였던것같다
무언가 심사가 있고 나는 그 자리에서 다양한 심사를 받고있다
나는 그 자리에 모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다
모두가 시기하고 있었고
나는 쌩얼을 보이고싶지 않아했다
그러나 아름답지 않아서가 아니다.
오히려 너무나도 아름다웠기에 그것의 트라우마가 있었기에 였던듯 싶다
일부러 이목구비가 흐릿하게 보이도록 화장하고 쌩얼이라고 말한다
처음엔 다들 납득했다
그러나 내가 화장을 지우려고 화장실에 갔을때
모두가 거품에 묻어나오는 화장품을 보았고
심사하는 사람은 무섭게 추궁해온다
역시 성형한거였다면서 가리려고 해도 소용없다면서
그리고 과거의 트라우마가 밀려온다
외모가 아름답기에 친부에게 받은 성폭행등의 대부분이 성적 트라우마였다
그리고 아이는 혼절했다
심사하는 여성은 아이의 얼굴을 닦곤 일반적인 화장을 하고 있을 때보다 더 아름다운것을 보았고
전체적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성형의심을 풀었다
두번째는 고등학교 3학년의 여고에 다니는 학생의 시점이다
나는 어느 장소에 감금되다시피 있었다
교사에게 비난받고있고 .... 중간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교사는 학업에 뒤떨어 지는 것을 비난했다
모두가 이미 배워 온 것이라며 알아야 한다고 강요했다
그리고 나는 교사에게 그 태도는 잘못되었다며, 뒤떨어지는 것이 있으면 알도록 가르쳐야 하는거라고
교사에게 말하고있다
그 후 경위가 잘 기억나지 않는데, 나는 내 세탁물을 가지고 운동장쪽 스탠드(계단같은것)를 거쳐 지나가고있었다
그 세탁물 중에 자주색 마이도 있었는데
여학생 한명이 그 마이를 집으며 내게 말을 걸어왔다
나는 그 학교의 학생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이름표에 써있는건 1미래 였다 그건 내 이름과 학년이 써진것인듯 싶었다
이상한건 주변인이 읽기전에 나는 그 글씨를 못읽고 있었던것이다
주변에 몰려있던 여고생 한명이 말했다 내가 3학년이니 그 마이는 내것이 아니라고
그리고 결론은 어째서인지
내가 여자가 아니라는것에 도착해버렸다
가슴이 흔들리지 않는다 가 이유였던것 같다
그리고 대담하게도 나는 상의를 전부 벗어서 반박했다
바지를 위로 끌어당겨서 나는 분명한 여자라는것을 온몸으로 말했고(왜 그렇게 절박했는지는 모르겠다)
나를 궁지에 몰아넣으려고 했던 여학생들은 도망갔다
나는 세탁물이 더러워 진것을 여학생들에게 물어내라고 하고싶었지만
목소리는 그다지 나오지 않았다
굉장히 슬픈 기분이다
세번째인지 그 중간인지 모르겠는 이야기다
사스케가 있었다
그는 나루토와 다른 동료들과 있었고
나는 그들이 볼 수없는 무언가다
사스케가 나를 발견하지 못하는것이 나는 슬펐다
사스케옆에 내가 있지 못하는것이 슬펐다
(생각해보면 이미 사스케 옆에 있는데 발견되지 못할뿐이었다)
그래서 무언가 글을 쓰다가 감정에 북받쳐 사스케에게 말하고싶은 글을 쓰게되었고
사스케를 뒤에서 끌어안고 글을 보여준다
사스케의 몸은 뜨겁고 내 몸은 아주 차가웠다
그래서 사스케는 나를 볼 수 없지만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쓴 글을 보았고
나에게 무슨말을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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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 | 교수실이나 연구실같은 그런 장소 생물 전문가인 여성 곤충이나 양서류, 파충류를 보며 최근 이런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문가에게 말하고있다 커다랗고 귀여운 외모의 두꺼비? 황소개구리? 를 나에게 안아보라며 전문가가 넘겨줬고 나는 그것을 안아봤다 그것은 축축한 감각의 피부였고 흐물흐물했고 묵직했고.... 내 품에 꽉 찰 만큼 커다랬다 솔직히 식겁했다... 전문가에게 그것을 다시 넘겨주고 보니 개구리가 바지에 응가를 싸놨....... 청바지를 입고있었고 슥슥 닦으니 티가 덜나긴 했는데 기분이 좋진 않더라 그래서 작은 개구리 친구들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 전문가가 나에게 딸기를 보는건 어떻겠냐고 물었다 품종개량 딸기들이다 먹어봐도 된대서 먹었다 달다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싱거운데 강렬한 단맛이 나고있었다 그래서 전부 먹버렸다 밖에 나오니 동생? 이 나를 찾는다는 포스터를 나누어주고 갔다고 한다 그것을 보았는데 너무나도 낙서같은 글씨와 그림이 있는 종이였고 보상이 써있었는데도 아무도 그 외관을 보고 큰 신경을 쓰지 않고있었다 룸메가 갓 잡은 생선처럼 팔닥거리며 경련하고있다 그것때문에 깨버렸다(꿈에서였지만) 발로 룸메를 누르며 왜그러냐고 하자 룸메가 잠에서 깨서 영문을 모르는듯한 표정을 지었고 나는 마치 갓잡은 물고기처럼 경련하더라 라며 룸에게 말했다 같이 대청소를 하고있다 원룸이 아닌 방이 여럿있는 구조였다 내가 꿈꾸고싶어 하는 내용을 그곳에서 망상하면서 청소에 비협조적으로 있다 |
| 10.24 | 도로위, 차와 닿을듯 낮게 활공하는 거대한 독수리 도심의 건물 위에 자리한 독수리의 둥지 독수리의 새끼 장소는 미국. 편의점이 궁금해서 들어가려했으나 마트밖에 없다 후문과 정문이 있는 마트 정문을 통해 후문으로 나갔는데 장소는 한국의 도심으로 바뀌어있다 행인이 어떻게 그곳에서 나왔느냐고 묻는다 마트의 문이 이상하다고 한다 후문의 문을 닫았더니 아무것도 없는 벽이 되어있다 교수가 있다 납득할수 없는 내용을 전했다 크게 상심하고 서럽게 울며 애니메이션을 그만두겠다고 했다 건물의 숨겨진 층에 놀이터가 있다 전시실같은곳 인공분수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동행인이 있다 한뼘 크기로 길죽하고 얇은 형태의 벌레가 날아온다 동행인을 방패로 막으려 했으나 결국 상의에 붙어버린다 옷을 털어내 벌레를 날려보냈다 얼굴을 흩어보았다 피를 빨아먹은 진드기가 떨어져나온다 나는 그것을 물진드기라고 불렀다 |
| 11.13 | 재판 귀신에게 홀려있다는 죄목의 유죄를 받은 아는사람과 동행해 무당을 따라간다 삐에로가 되어있다 빠르게 달려가고 매달려있다 반바지 삐에로 멀리 보이는 집이 익숙한 신기한 건물인데 그것이 삐에로의 집이라는듯 파란색 하늘색은 삐에로의 영역 그곳을 밟지 않고 이 건물의 비밀을 풀어내라 한다 뱀파이어에게로부터 저주각인이 걸려버렸다 악마인 스마일에게 도움을 청한다 횡설수설 하고있는 나 엘리자베스는 나에게 신경쓰지 말아달라 요구하고 그의 집사는 격분하며 스마일은 키스로써 나에게 걸린 각인을 해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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