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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꿈빛 캔버스⭒.⋆
태진No. 155금영No. 414작사 -고명기작곡 -한복남가수 -황정자 꽃 바구니 데굴 데굴 금잔디에 굴려 놓고 풀피리를 불러봐도 시원치를 않더라 나는 몰라 웬일인지 정녕코 나는몰라 봄 바람 님의바람 살랑품에 스며드네. 삼단같이 치렁 치렁 동백기름 검은 머리 천리춘색 봄바람에 속타는 줄 모르니 꿈도 많고 한도 많은 열여덟 봄 아가씨 봄 바람 님의바람 살랑품에 스며드네. 아지랑이 가물 가물 낮 꿈꾸는 하나절에 칠보 단장 꾸민얼굴 어느 뉘게 보이리 안절 부절 못하고서 뒷문만 들락날락 봄 바람 님의바람 살랑품에 스며드네
태진No. 154금영No. 554작사 -김용기작곡 -김용기가수 -전영록 오늘이 가기전에 떠나갈 당신이여 이제는 영영가는 아쉬운 당신이여 바람이 부는 언덕 외로운 이 언덕에 나만 홀로 남기고 어딜 가나 내 사랑아 헤어질 사람이면 정들지 말고 떨어질 꽃이라면 피지를 마라 언제나 빛나는 보석이 되어 영원히 변치않을 원앙이 되자 원앙이 되자
태진No. 153금영No. 410작사 -강수지작곡 -윤상가수 -강수지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눈엔 향기가 어려 잊을 수가 없었네 언제나 우리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얘기들을 만들어가요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마 답답한 내 맘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준 사람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눈엔 향기가 어려 잊을 수가 없었네 언제나 우리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얘기들을 만들어가요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마 답답한 내 맘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준 사람
태진No. 152금영No. 1301작사 -유영석작곡 -유영석가수 -푸른하늘 아침에 문뜩 눈을 떠 보니 낯설게 보이는 모든게 내 주위에 가득차 일어나 다시 살펴 보았더니 오래된 내 작은 방 어젯밤 꿈에 나는 보았지. 하얗게 뻗어나가있는 길옆의 그 거리를 언제나 가슴으로 그리던 곳을 난 꿈을 타고 찾아낸거야. 빠알간 벽돌 길 모퉁이에서 난 플라타너스 바라보면서 옷음이 아닌 다른건 모두 잊은채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었지. 어지럽던 내 사랑도 이제는 하늘 저멀리 구름위로 날려버린채 숨가쁜 생활을 벗어날 수 잇는 그 곳은 내 꿈에서 본 거리일거야
태진No. 151금영No. 912작사 -지근식작곡 -지근식가수 -변진섭 열린공간 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새찬 바람맞고 거리를 해메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수없네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면 나도따라 날아 가고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 가고 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새찬바람맞고 거리를 헤매 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면 나도따라 날아 가고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