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4 (42)
☾⋆마녀의⭒.⋆⚝꿈빛 캔버스⭒.⋆
태진No. 130금영No. 작사 -최치수작곡 -고봉산가수 -고봉산 용두산아 용두산아 너만은 변치말자 한발 올려 맹세하고 두발 디뎌 언약하던 한 계단 두 계단 일백구십사 계단에 사랑 심어 다져놓은 그 사람은 어디가고 나만 홀로 쓸쓸히도 그 시절 못 잊어 아아아아아 못 잊어 운다 용두산아 용두산아 꽃 피던 용두산아 세월 따라 변하는 게 사람들의 마음이냐 둘이서 거닐던 일백구십사 계단에 꽃 무지개 그려놓던 그 사람은 어디 가고 정을 주던 고요히도 추억을 못 잊는 아아아아아 용두산 엘레지
태진No. 129금영No. 446작사 -남국인작곡 -김영광가수 -나훈아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테니까요 이별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대답할테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테니까요
태진No. 128금영No. 218 작사 -김관현작곡 -닐 세다카가수 -방미 외로울 땐 나를 보러 오세요 울적할 땐 나를 보러 오세요 깊은 밤 잠 못들 땐 전화를 해요 괴로움은 멀리 던져버려요 서러움을 잊고 웃어보아요 포근히 아픈 마음 감싸 드릴께 가진 것은 없어 마음 뿐이야 거짓 없는 마음 하나 당신께만 드리겠어요, 아낌없이 드리겠어요 외로운 땐 나를 보러 오세요 울적할 땐 나를 보러 오세요 오오~ 언제든지 보러 오세요 외로울 땐 나를 보러 오세요 울적할 땐 나를 보러 오세요 깊은 밤 잠 못들 땐 전화를 해요 가진 것은 없어 마음 뿐이야 거짓 없는 마음 하나 당신께만 드리겠어요, 아낌없이 드리겠어요 외로운 땐 나를 보러 오세요 울적할 땐 나를 보러 오세요 오오~ 언제든지 보러 오세요 날 보러 와요, ..
태진No. 127금영No. 209작사 -신우철 작곡 -김강섭가수 -문정선 샛노란 은행잎이 가엾이 진다해도 정말로 당신께선 철없이 울긴가요 새빨간 단풍잎이 강물에 흐른다고 정말로 못견디게 서러워 하긴가요 이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하고 후회없이 돌아가는 이몸은 낙엽이라 아 아떠나는 이몸보다 슬프지 않으리
태진No. 126금영No. 122작사 -손석우작곡 -손석우가수 -블루벨즈 헤여지기 섭섭 하여 망서리는 나 에게 굿바이 하며 내미는 손 검은 장갑 낀 손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 하고 돌아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 으리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 하고 돌아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 으리
태진No. 125금영No. 606작사 -손석우작곡 -손석우가수 -최희준 우리 애인은 올드 미스 히스테리가 이만 저만 데이트에 좀 늦게 가면 하루 종일 말도 안해 웟 셀 아이 두 우리 애인은 올드 미스 강짜 새암이 이만 저만 젊은 여자와 인사만 해도 누구냐고 꼬치꼬치 오 헬프 미 우 우 우 우 우 우 랄랄랄라 우리 애인은 올드 미스 서비스가 이만 저만 춥지 않느냐 뭘 먹겠느냐 털어주고 닦아주고 오 땡큐 우 우 우 우 우 우 랄랄랄라 우리 애인은 올드 미스 서비스가 이만 저만 춥지 않느냐 뭘 먹겠느냐 털어주고 닦아주고 오 땡큐 아~ 남들은 몰라요 아~ 올드 미스 우리 애인 남버 원 넘버 원 하하하 넘버 원
태진No. 124금영No. 435작사 -김정호작곡 -김정호가수 -금과은 너의 맘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다면 오고 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 주렴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태진No. 123금영No. 457작사 -이호섭작곡 -김기표가수 -박남정 마주보며 서로가 아무런 말없이 똑딱 똑딱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걸 마지막 인사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조각 조각 부서진 작은 꿈들이 하늘멀리 저멀리 흩어져가고 젖은 눈물 감추며 되돌아서는 사랑의 불시착 그대 나를 만나서 단한번이라도 내게 웃어 본적 있나요 떠나야할 까닭이 그런것이라면 나도 이젠 울지 않아 마지막 인사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조각 조각 부서진 작은 꿈들이 하늘멀리 저멀리 흩어져가고 젖은 눈물 감추며 되돌아서는 사랑의 불시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