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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새들처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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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51
금영No. 912
작사 -지근식
작곡 -지근식
가수 -변진섭
열린공간 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새찬 바람맞고
거리를 해메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수없네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면
나도따라 날아 가고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 가고 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새찬바람맞고
거리를 헤매 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면
나도따라 날아 가고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 가고 싶어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면
나도따라 날아 가고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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