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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꿈빛 캔버스⭒.⋆
태진No. 190금영No. 917작사 - 이호섭작곡 - 임기석가수 - 주현미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 하는지 내가없으면 외로움속에 조용히 흐느낄 그사람 떠나야할 까닭일랑 묻지 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모든것이 세월속에 지워질때면 그땐 내맘 알게될거야 너무도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떠날 그날이 내게온것을 내가없으면 외로움속에 조용히 흐느낄 그사람 진정 그대 사랑이 필요한것은 내가 아닌 또다른 사람 모든것이 눈물속에 지워질때면 그땐 내맘 알게될거야 너무도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당신 추억으로 가는 당신
태진No. 189금영No. 830작사 - 김동주작곡 - 김영광가수 - 이영화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빡 깜빡 잊었다 또 생각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 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빡 깜빡 잊었다 또 생각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 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
태진No. 188금영No. 621작사 - 한산도작곡 - 백영호가수 - 이미자 못견디게 괴로워도 울지 못하고 가는님을 웃음으로 보내는 마음 그누구가 알아주나 기맥힌 내사랑을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님을보낸 아쉬움에 흐느끼면서 하염없이 헤매도는 서러움 밤길 내가슴에 이상처를 그누가 달래주나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태진No. 187금영No. 305작사 - 강동길작곡 - 안치행가수 - 영사운드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고요히 타오르는 장미의 눈물 하얀 외로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먼 바다에 그대 배를 띄워요 창가에 홀로앉아 등불을 켜면 살며시 피어나는 무지개 추억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정답게 피어나는 밀감 빛 안개 황홀한 그리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종소리를 그대 들어 보아요 창가에 홀로앉아 등불을 켜면 조용히 들려오는 님의 목소리 님의 목소리
태진No. 186금영No. 작사 - 송수욱작곡 - 송주호가수 - 이선희 이젠 내 곁을 떠나 간 아쉬운 그대기에 마음속에 그대를 못 잊어 그려본다 달빛 물든 속삭임 별빛속의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속에 묻으리 모두다 꿈이라고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그날이여!
태진No. 185금영No. 890작사 - 김동찬작곡 - 박현진가수 - 현철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을 가슴깊이 물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이 뜨거워 터지는 화산처럼 막을 수 없는 봉선화 연정 봉선화 연정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외로움에 젖은 가슴 태우네 울면서 혼자 울면서 사랑한다 말해도 무정한 너는 너는 알지 못하네 봉선화 연정 봉선화
태진No. 184금영No. 작사 - 신상호작곡 - 신상호가수 - 김수희 네온이 춤을 추는 남포동의 밤 이 밤도 못 잊어 찾아 온 거리 그 언젠가 사랑에 취해 행복을 꿈꾸던 거리 사랑을 잃은 내 가슴속에 추억만 새로워 이 밤도 불러보는 이 밤도 불러보는 남포동 부르스 이슬이 부슬 부슬 내리는 이길 첫사랑 못 잊어 찾아 온 이길 어디선가 부를 것 같은 다정한 이내 목소리 사랑 이였네, 행복 이였네 첫사랑 못 잊어 이 밤도 불러보는 이 밤도 불러보는 남포동 부르스
태진No. 183금영No. 972작사 - 박광주작곡 - 박광주가수 - 심수봉 햇빛 쏟는 거리에 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질 않나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웃자 웃자 우리는 너 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질 않나 종소리 바람 소리 고이 고이 잠들던 날 봄 하늘에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 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질 않나 모진 바람 거센 파도 가슴 속에 몰아쳐도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 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질 않나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