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189. 날이 날이 갈수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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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89
금영No. 830
작사 - 김동주
작곡 - 김영광
가수 - 이영화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빡 깜빡 잊었다 또 생각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 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빡 깜빡 잊었다 또 생각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 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 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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