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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꿈빛 캔버스⭒.⋆
태진No. 110금영No. 458작사 -길옥윤작곡 -길옥윤가수 -패티김 사랑의 노래 마음속 깊이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사모가 넘쳐 물결치면은끝없는 그리움에 잠기네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변함없고 찬란한 태양처럼빛나는 날을 불러봅니다영원한 사랑의 세레나데
태진No. 109금영No. 1837작사 -한상억작곡 -최영섭가수 -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더럽힌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더럽힌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태진No. 108금영No. 80056작사 -이주현작곡 -조용필가수 -조용필 님주신 밤에 씨뿌렸네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처음 만나 맺은 마음 일편단심 민들레야 그 여름 어인 광풍 그 여름 어인 광풍 낙엽지듯 가시었나 행복했던 장미인생 비바람에 꺽이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해가뜨면 달이 가고 낙엽지니 눈보라치네 기다리고 기다리는 일편단심 민들레야 가시밭길 산을 넘고 가시밭길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찾아왔소행복했던 장미인생 비바람에 꺽이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태진No. 107금영No. 369작사 -전오승작곡 -전오승가수 -나애심 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 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오는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적에 오~ 산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사람이면 누구나 잘못은 있습니다 높거나 낮거나 깊거나 얕거나 남에게 말못할 과오가 있습니다 성당의 종소리 들릴 때 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조용히 생각해 보자 우리 모두 과거사를 뉘우쳐 보자> 흰눈이 나릴 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마리아 흰눈 위의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 적에 오~ 산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태진No. 106금영No. 751작사 -김미선작곡 -임창제가수 -어니언스 말 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가운손 가슴속 울려주는 눈물 젖은 편지하얀 종이 위에 곱게 써내려간 너의 진실 알아내곤 난 그만 울어버렸네 멍 뚫린 네 가슴에 서러움이 물흐르면 떠나버린 너에게 사랑노래 보낸다.
태진No. 105금영No. 729작사 -지명길작곡 -강승식가수 -장은숙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멀리 사라진 날을 이대로 잊어버려야 해요 당신의 검은 머리엔 어느새 하얀꽃 피고 당신의 웃음속엔 눈물자국이 있어요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잊어버려요 당신의 슬픈 이야기들은 당신의 검은 머리엔 어느새 하얀꽃 피고 당신의 웃음속엔 눈물 자국이 있어요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잊어버려요 당신의 슬픈 이야기들은
태진No. 104금영No. 182작사 -신명순작곡 -김강섭가수 -이용복 눈을 감으면 저 멀리서 다가오는 다정한 그림자 옛얘기도 잊었다 하자 약속의 말씀도 잊었다 하자 그러나 눈감으면 잊지 못한 그사람을 저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그러나 눈감으면 잊지 못한 그 사람을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그러나 눈감으면 잊지 못할 그 사람을 저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태진No. 103금영No. 928작사 -김양화작곡 -현철가수 -현철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떠오르는 당신 모습 피할 길이 없어라 가지 말라고 애원했건만 못본척 떠나버린 너 소리쳐 불러도 아무 소용이 없어라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떠오르는 당신 모습 피할 길 없는 내 마음 가지 말라고 애원했건만 못본척 떠나버린 너 소리쳐 불러도 아무 소용이 없어라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떠오르는 당신 모습 피할 길 없는 내 마음 피할 길 없는 내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