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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미사의종 본문

music/노래방No.

107. 미사의종

흰믈달 2026. 2. 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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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07

금영No. 369


작사 -전오승

작곡 -전오승

가수 -나애심

 

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 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오는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적에
오~ 산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크거나 작거나 많거나 적거나
사람이면 누구나 잘못은 있습니다
높거나 낮거나 깊거나 얕거나
남에게 말못할 과오가 있습니다
성당의 종소리 들릴 때 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조용히 생각해 보자
우리 모두 과거사를 뉘우쳐 보자>

흰눈이 나릴 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마리아
흰눈 위의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 적에
오~ 산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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