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마녀의⭒.⋆⚝꿈빛 캔버스⭒.⋆

192. 사랑이야 본문

music/노래방No.

192. 사랑이야

흰믈달 2026. 8. 10. 17:52
반응형

태진No. 192

금영No. 1678


작사 - 송창식

작곡 - 송창식

가수 - 송창식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올 것 같던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 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728x90
LIST

'music > 노래방No.'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4. 네가 뭔데  (0) 2026.08.10
193. 이별이란  (0) 2026.08.10
191. 이별의 인천항  (0) 2026.08.10
190. 추억으로 가는 당신  (1) 2026.08.07
189. 날이 날이 갈수록  (0)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