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135. 저녁한때목장풍경 본문
반응형
태진No. 135
금영No. 1246
작사 -전우
작곡 -김기웅
가수 -위키리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 속엔
아련한 그림움 솟네
뭉게 구름 저편 산 넘어로
기러기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 소리 노래 되어
쓸쓸이 메아리치네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 속엔
아련한 그림움 솟네
뭉게처럼 저 편 산 넘어로
기러기떼 나르고
양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 소리 노래 되어
쓸쓸이 메아리 치네
728x90
LIST
'music > 노래방N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7. 경상도아가씨 (0) | 2026.05.04 |
|---|---|
| 136. 신라의달밤 (0) | 2026.05.04 |
| 134. 사랑의대화 (0) | 2026.05.04 |
| 133. 울긴왜울어 (0) | 2026.05.04 |
| 132. 허무한마음 (0) | 2026.05.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