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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저녁한때목장풍경 본문

music/노래방No.

135. 저녁한때목장풍경

흰믈달 2026. 5. 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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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35

금영No. 1246


작사 -전우

작곡 -김기웅

가수 -위키리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 속엔
아련한 그림움 솟네
뭉게 구름 저편 산 넘어로
기러기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 소리 노래 되어
쓸쓸이 메아리치네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 속엔
아련한 그림움 솟네

뭉게처럼 저 편 산 넘어로
기러기떼 나르고
양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 소리 노래 되어
쓸쓸이 메아리 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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