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132. 허무한마음 본문
반응형
태진No. 132
금영No. 777
작사 -전우
작곡 -오민우
가수 -정원
마른 잎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던 지난 가을날
사무치는 그리움만
남겨 놓고 가버린 사람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 온단 그 사람은 소식 없어
허무한 마음
728x90
LIST
'music > 노래방N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4. 사랑의대화 (0) | 2026.05.04 |
|---|---|
| 133. 울긴왜울어 (0) | 2026.05.04 |
| 131. 하얀손수건 (0) | 2026.05.04 |
| 130. 용두산엘레지 (0) | 2026.04.30 |
| 129. 사랑은 눈물의 씨앗 (0) | 2026.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