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5/05/17 (14)
☾⋆마녀의⭒.⋆⚝꿈빛 캔버스⭒.⋆
태진No. 20금영No. 696작사 -이치현작곡 -이치현가수 -이치현과벗님들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다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꽃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집시 집시 집시 집시여인 끝이 없는 바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집시여인
태진No.19금영No. 817작사 -유현상작곡 -유현상가수 -이지연 잊는다는 슬픔보다 잊어야한다는 이유가 내겐 너무도 서글픈 아픔이었네 잊어야하는 마음을 가을비는 아는듯이 내게 찾아와 조용히 손짓을하네 * 뺨을 스치는 찬바람도 보고픔에 목이메어 고개숙이고 내게 손짓하던 가을비도 할말잃어 차가운 눈동자에 줄을댄다 잊어야하는 그 이유가 내게는 아픔이었네 내게는 아픔이었네 * 반복 우우우우~ 우우우~
태진No. 18금영No. 907작사 -지예작곡 -박청귀가수 -소방차 사랑하고 싶어도 너무 멀리 있잖아 모두가 멀리 있잖아 사랑한다 말해도 들어주지 않잖아 아무도 듣지 않잖아~오우~헤이 #오랜시간을 나홀로 너무 외로워 끝임없는 고독속에 견딜수 없어 기나긴 밤을 나홀로 너무 외로워 방황하며 지내기엔 지쳐버렸어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누구라도 끝없이 사랑하고 싶어라 가슴아픈 느낌 갖고싶어 애가타는 느낌도~ 의미없이 지나는 하루하루 속에서 사랑을 하고 싶어
태진No. 17금영No. 1106작사 -조동산작곡 -원희명가수 -이태호 가야한데요 가야한데요 이한잔 커피를 마시고 나면 처음으로 돌아 가야한데요 자기밖에 모르도록 모르도록 만들어놓고 남의 사람 되려고 간데요 글쎄 남의 사람 되려고 간데요 글쎄 싸늘한 커피잔에 이별을 남기고 돌아 가야한데요 글쎄간데요 글쎄간데요 이한잔 커피를 마시고 나면 타인으로 돌아 가야한데요 자기밖에 모르도록 모르도록 만들어놓고 남의 사람 되려고 간데요 글쎄 남의 사람 되려고 간데요 글쎄 풍기는 커피잔에 눈물을 남기고 글쎄 가야한데요
태진No. 16금영No. 809작사 -유호작곡 -박시춘가수 -현인 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눈에 익은 너의 모습 꿈속에 보면 꽃이 피고 새도 우는 바닷가 저편에 고향산천 가는 길이 고향산천 가는 길이 절로 보이네 -간주중- 날이 새면 만나겠지 돌아가는데 지나간 날 피에 맺힌 꿈의 조각을 바다 위에 뿌리면서 나는 가리다 물레방아 돌고도는 물레방아 돌고도는 내 고향으로
태진No. 15금영No. 2310작사 -박건호작곡 -이범희가수 -조용필 파티 파티가 시작될 때 나는 너를 보고 말았네 우린 처음 본 사람처럼 그냥 서로 인사만 하네 사람들은 모두가 즐거워만 하는데 서로 얼굴을 돌리면서 너와 나는 괴로워하네 우리들은 이렇게 외면하고 있지만 서로가 괴로운 표정은 말없이 보고 있겟지 아무렇지 않은 듯 우린 여기 있지만 서로가 괴로운 표정은 말없이 보고 있겠지 오늘 우리들의 파티는 너와 나의 아픈 시간들 이제 우린 타인이 되어 슬픈 잔을 마셔야 하네 사람들은 모두가 즐거워만 하는데 서로 슬픈 모습 감추며 너와 나는 울어야 하네 우리들은 이렇게 외면하고 있지만 서로가 괴로운 표정은 말없이 보고 있겠지 아무렇지 않은듯 우린 여기 있지만 서로가 괴로운 표정은 말없이 보고 있겠지 우리..
태진No. 14금영No. 645작사 -김순곤작곡 -이호준가수 -나미 다시 어둠이 내리면 혼자라는 게 나는 싫어 불빛거리를 헤매다 지쳐버리면 잠이 드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Woah, woah, woah, woah, woah, woah, woah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Oh my baby비가 내리는 날이면 아픈 추억이 너무 많아 지난 일들을 잊으려 비를 맞으며 걸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Woah, woah, woah, woah, woah, woah, woah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혼자 울고 있는 이 안타까운 밤이 깊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 둔 인형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