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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과거는 흘러갔다 본문

music/노래방No.

179. 과거는 흘러갔다

흰믈달 2026. 8. 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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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79

금영No. 150


작사 - 정두수

작곡 - 전오승

가수 - 여운

 

즐거웠던 그날이 올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심정을 전해 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잃어버린 그님을 찾을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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