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마녀의⭒.⋆⚝꿈빛 캔버스⭒.⋆

169. 서울 야곡 본문

music/노래방No.

169. 서울 야곡

흰믈달 2026. 7. 28. 15:26
반응형

태진No. 169

금영No. 488


작사 - 유호

작곡 - 현동주

가수 - 현인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 때
쑈윈도 그라스에 눈물이 흘렀다
이슬처럼 꺼진 꿈 속에는 잊지 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 같이 가슴에 어린다

네온도 꺼져가는 명동의 밤거리에
어느 님이 버리셨나 흩어진 꽃다발
레인코트 깃을 올리며 오늘 밤도 을어야 하나
메가본드 맘이 아픈 서울 엘레지
728x90
LIST

'music > 노래방No.' 카테고리의 다른 글

171. 바람아 멈추어다오  (0) 2026.08.05
170. 사랑했는데  (0) 2026.07.28
168. 홀로 된다는 것  (0) 2026.07.28
167. 저 별과 달을  (0) 2026.07.28
166. 물새 우는 강언덕  (0)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