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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하얀손수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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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31
금영No. 759
작사 -조용호
작곡 -마노스 하지다키스
가수 -트윈폴리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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