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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하얀손수건 본문

music/노래방No.

131. 하얀손수건

흰믈달 2026. 5.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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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31

금영No. 759


작사 -조용호

작곡 -마노스 하지다키스

가수 -트윈폴리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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