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122. 입영 열차 안에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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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22
금영No. 651
작사 -박주연
작곡 -윤상
가수 -김민우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손흔드는 사람들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삼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곳의 생활들이 낯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하기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날 그대편질 받는다면
며칠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손에 꼭쥔 그대 사진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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