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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고향의강 본문

music/노래방No.

115. 고향의강

흰믈달 2026. 4. 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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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115

금영No. 136


작사 -손석우

작곡 -원이부

가수 -남상규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 강
지금도 흘러가는 가슴 속의 강
아~ 아~ 어느듯 세월의 강도 흘러
진달래 곱게 피던 봄날에 이 손을 잡던 그 사람
갈대가 흐느끼는 가을 밤에 울리고 돌아가더니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 강
산을 끼고 꾸불꾸불 고향의 강
달빛 아래 출렁 출렁 가슴 속의 강
아~ 아~ 어느듯 세월의 강도 흘러
진달래 곱게 피면 다시 온다고 이 손을 잡던 그 사람
갈대가 흐느끼는 가을이 가도 그 님은 소식이 없었네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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