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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완아톰(1963) EP.02 본문

제 2화 프랑켄의 권


지구에서 확대되면서 시작됨
여기는 과학부서다 거대한 복잡한 기계로 로봇을 생산한다고 함.


어느 외계행성의 기지에서 사용하기 위해 로봇을 만들고 있댄다.
본격적으로 SF다.

난데없이 설명해주는 발레리나 로봇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해 생산 된 로봇이라고 함...

?


?
로봇은 대량 생산 되며 인간과 같이 수가 많아진다는 설명인데
로봇에 성별 부여하는 방식이 속눈썹 가슴달기에 숏컷 빗어주기라.......그시절 감수성이군요^^

로봇에게 로봇을 만들게해라!
라고 굉장히 심술궂게 말하는데 현대사회에서는 그냥 평범한 일이쥬?


아톰이 감수성에 젖어서
좋겠다 나도 엄마 갖고싶어....이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망상을 하는데..
굉장하다 망상을 하는 AI라니 엄청나

기계장치가 아톰아 내가 네 엄마란다 너는 기계에서 만들어진 로봇이니까 내가 엄마란다 라는 매우 T적인 말에
금쪽이F가 나는 기계부모밖에 없는거야?! 싫어 싫어 진짜 엄마가 갖고싶어! 를 박아버림
이새끼가 너도 기계고 로봇이다 임마 럽마셆해라

우울한 아톰

박사한테 조른듯한 아톰
내가 네 부모대신인데? 하는 박사님
이자식 아톰 박사님이 자처해서 부모해주고 있다는데 거기에 부모갖고싶어를 박았냐고 이 금쪽이가

그래도 엄마 아빠라고 부를 수 있는 부모가 갖고싶다고 아톰이 조르니까
박사님이 그것도 그렇네! 하고 만들어주겠다고 해줌
박사님 상냥해.....




부모 외형 후보

박사님 나랑 닮았네 하면서 코를 떼버림ㅠㅠ
무의식적으로 닮게 만들 정도로 아톰 부모역할에 진심이시냐고ㅠㅠㅠ
아톰 이 금쪽이 당장 박사님이 내 부모님이에요 하라고

거대 콜라병에 매달려서 엄마 가질 생각에 신나하는 아톰

한편 한쪽에서는 영상 초반에 나온 로봇 프랑켄이 가동을 시작하는데

머리가......없다...!
대머리다...!






얼마나 화가 난 건지 짐작도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켄이 난동을 부리기 시작함

엄마아빠로봇이 얼마나 완성 됐는지 구경하러 온 아톰이
프랑켄이 난장판을 만들어 둔 현장을 목격

아톰이 직원 로봇한테 상황설명을 듣는다.
프랑켄이 만들다 만 로봇이라 나쁜 인간에게 발견당하면 말하는대로 행동하게 되서 위험하다고 경고하는 직원로봇..

그리고 양반이 못돼서 바로 등장하는 그린듯한 악당 금고털이범들..


미완성 프랑켄에게 시켜 금고털이에 성공한다.
무려 우두머리가 있는 범죄조직단이었다...!


오..발레리나로봇 설명이 나왔던게 복선이었네
발레공연 뒤에 귀부인이 대기실로 가서 팬미팅중이였는데 프랑켄이 난입함.

그와중에 발레리나 로봇 인간을 지키기위해 프랑켄에게 뛰어듬
멋있다!


수사가 시작됨
이건 명백히 로봇이 한것이고 범죄행위라고 완전 맞말 명탐정 추리를 했는데
아톰이 그렇지만 로봇은 이런 나쁜짓을 할 리 없어요 절대 그럴리 없어! 수퍼 F 대사를 함
그....아톰아 너 경고 들었잖니...나쁜인간이 명령하면 로봇도 나쁜짓을 한다니까..?

그리고 경비가 삼엄한
미술관으로 시점이 옮겨짐


미술품과 경비원으로 위장 하고 잠입한 빌런 무리


진열장을 깨고 보석을 쓸어담는 프랑켄

소리를 듣고 현장을 덮치려던 아톰은

그대로 경찰에 포위당한다.....
혼자 현장에 쳐들어가는거 보고 그럴 줄 알았다..오해 받을 만 하다......

그와중에 경비원으로 변장 한 빌런이 아톰이 도둑질 했다고 증언까지 해버림


아톰이 재판에 넘겨졌지만
박사님이 변호해줘서 증거 불충분으로 석방됨..!
아버지 능력있어!


하지만 계속된 범죄행위에
인간들이 로봇을 보면 보복하는 상황까지 갈등이 심화 됨.

그와중에 부모로봇 못만드는거냐고 우울해진 아톰

박사님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이아가 든 가방을 미국연구센터로 이동한다는 선전을 대대적으로 하며 배에 탑승한다.


여지없이 나타난 프랑켄과 아톰을 부르는 박사님

신호를 듣고 출격하는 아톰!


? 왜 굳이 바닷속으로 뛰어들어서 바다생물을 줘 패면서 가는거임?


어쨋든 사건현장에 도착해서 프랑켄과 싸운다


? 진지하게 싸우는거 맞지..?

오..배를 부수면서 싸우네 침몰하면 어쩌려고

육지까지 내던져진 프랑켄

그러나 여전히 움직여서 등대로 걸어간 프랑켄

빌런이가 프랑켄이 죽었다고 엉엉 울고있는걸 발견한 아톰
아톰이 빌런이를 추궁하자
나는 프랑켄을 돌보는역할이야! 나쁜짓은 두목이 시켰어! 나는 이제 나쁜짓을 하고싶지 않아! 라고 필사적으로 변명함
예 저 커다란 로봇을 고철로 만들 힘이면 일단 살고봐야겠죠

프랑켄을 부숴놓고 고쳐달라고 전화하는 아톰....
연구원이 들고있는 저게 프랑켄의 머리란다.

그러나 범죄조직의 두목이 등장하고....

하지만 아톰은 짱쎘다!

지성을 되찾은 프랑켄
나쁜짓을 하면 안된다고 손사래를 친다.

그리고 완전히 패배한 범죄조직


아톰의 활약이 신문으로 대대적으로 나가고
박사님이 기자회견을 함
프랑켄이 미완성 결함품으로 난동을 부리게 된 원인이 로봇을 로봇에게 만들게 했기 때문이며
모든것은 인간 잘못이라는 내용인데
하긴 공장에 정비하고 검수하는 사람 하나 없으면 문제긴 해

아톰은 이렇게 데뷔했구나~

그리고 완성 된 부모로봇을 아톰에게 선물로 줌
메데타시 메데타시

프랑켄은 본 목적대로 달 기지로 가는걸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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