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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맨발의청춘 본문

music/노래방No.

98. 맨발의청춘

흰믈달 2026. 2. 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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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98

금영No. 333


작사 -유호

작곡 -이봉조

가수 -최희준

 

눈물도 한숨도 나혼자 씹어 삼키며
밤거리의 뒷골목을 누비고 다녀도
사랑만은 단하나의 목숨을 걸었다
거리의 자식이라 욕하지 말라
그대를 태양처럼 우러러 보는
사나이 이 가슴을 알아줄날 있으리라

외롭고 슬프면 하늘만 바라보면서
맨발로 걸어왔네 사나이 험한길을
상처뿐인 이 가슴에 나홀로 달랬네
내버린 자식이라 비웃지 말라
내생전 처음으로 바친 순정은
머나먼 천국에서 그대 옆에 피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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