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77. 황성옛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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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77
금영No. 785
작사 -전수린
작곡 -왕평
가수 -이애리수
황성옛터에 밤이되니월색만 고요해
폐허에 서린회포를 말하여 주노나
아~ 외로운 저나그네 홀로 밤 못이루어
구슬픈 벌레노래에 말없이 눈물져요.
성은 허물어져 빈터인데 방초만 푸르러
세상이 허무한것을 말하여 주노나
아~ 가엽다 이내몸은 그 무엇찾으려
끝없는 꿈의거리를 헤메어 있노라.
나는 가리라 끝이없이 이발길 닿는곳
산을넘고 물을건너 정처가 없이도
아~ 한없는 이 심사를 가슴속깊이품고
이몸은 흘러서가노니 옛터야잘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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