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1 H (수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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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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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gen *하이드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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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hydro- + gen
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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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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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genium *히드로게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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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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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素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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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 ㅣ 기체 ㅣ 비금속
1족 ㅣ 기타비금속
표준 원자 모형색은 ‘흰색(White)’
수소 기체는 공기 중에서는 4~74%의 농도, 염소 화합물에는 5~95%의 농도일 때 강한 폭발성을 띈다. 혼합물은 자연스레 불꽃, 열 또는 태양광에 의해 폭발하며, 자연발화 온도는 대략 500° C이다.
순수한 수소-산소 불꽃은 자외선과 맨눈으로는 거의 볼 수 없는 매우 밝은 빛을 방출한다.
수소의 특징은 보통 세 가지로 대표할 수 있다. 매우 많다와 매우 가볍다와 매우 격렬하게 반응한다.
전 우주에 존재하는 원소의 대부분은 이 수소다.
대부분의 별들은 이 수소를 원료로 한 핵융합으로 열과 빛을 낸다. 별의 중심부에선 수소폭탄이 초당 몇백만 개씩 터지고 있다
만일 물로 화합되지 않았더라면 수소는 지구 중력을 이기고 우주 공간으로 탈출했을 것
금속 내부에 침투하여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특성도 있기 때문에 금속 파이프 등에 수소 기체를 오랫동안 통과시킬 경우 파이프가 파괴될 수 있다.
플라즈마는 3000도에 이르므로, 수증기나 탄화수소를 분해할 수 있다.
수증기를 전자파로 가열하면 수소와 산소로 분리된다.
수소의 끓는점은 -253°C로, 이보다 낮출 경우 액체가 된다.
원자로 주변에 밀폐용기를 놔두면 내부가 저절로 수소가스로 채워진다.
원자로 가동시 쏟아져 나오는 중성자선이 용기 내부를 지나며 베타붕괴를 일으키면 수소 원자가 되고, 최종적으로는 이들이 서로 결합하여 수소 분자가 된다.
이렇게 생성된 수소 분자가 아무리 잘 샌다고 해도, 중성자처럼 벽을 뚫고 나가지는 못하니 점점 내부에 쌓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수소의 동위원소인 삼중수소는 약하지만 방사성을 띠고 있어 야광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형광 물질과 섞어 희미하게 푸른 빛을 내도록 구성한다.(삼중수소 자체가 발광하지는 않는다.)
hydrogène는 그리스어 ὕδωρ-γεννεν(현대 그리스어:υδρογόνο)에서 유래된 단어로 물의 근원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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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론(Hyd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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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의 양이온 전체를 가리키는 명칭. 즉 아래 나오는 셋 다 하이드론이라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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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톤(Pro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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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튬의 양이온. 양성자라는 의미도 있는데, 실제로 얘가 양성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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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터론(Deut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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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소의 양이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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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톤(Tri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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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수소의 양이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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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를 만드는 심해 미생물 'NA1'
63~90도의 특수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물과 일산화 탄소를 수소와 이산화탄소로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