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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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오늘 하루, 내가 블로그씨가 된다면 하고 싶은 질문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20개와 각 좋아하는 캐릭터 3명씩 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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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로그씨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을 공유해 주세요~! ![]() ![]() ![]() |
| From. 블로그씨 6월 25일.. 슬픈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타 나라에 과거에 있던 비극을 호소하기 위해 본 나라의 입지를 다지기위해 묻혀진 과거를 밝히기 위해 다시 전쟁이란 비극을 맞지 않기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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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강아지와 고양이 중 내가 더 좋아하는 동물은? 물론 Me는 고양이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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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무엇인가요? 마트료시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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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그림판이든, 손으로든, 글로 묘사로든, 당신의 자화상을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 네 접니다 아니라고요? 지금 제가 어땋게 생겼든 상관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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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최근 기억나는 꿈은? 꿈일기는 일기-dream 메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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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여러분의 보물 1호는 무엇인가요?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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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다음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써볼까요? 그날 밤 누군가 우리집을 찾아왔다.. 현관문은 잠겨있었고 불은 꺼진채로 초인종소리와 도어락소리가 조용한 허공에 울리고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응답하는이는 없었고 나또한 그곳에 없었다 그리고 문앞에도 아무도 있지않은채 도어락과 초인종만이 삑..삑.. |
| From. 블로그씨 공공 화장실에 메모지와 펜이 있네요. 적어 두고 싶은 말은? 물좀내리고다녀 벽에 코딱지붙이지마 화장품 발라놓지마 오물닦은 휴지는 제발좀 변기에버려 |
| From. 블로그씨 눈동자가 둥근 이유는? 지구가 동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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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동심파괴 동화를 써주세요. 옛날옛날에... 아이와 어른이 함께 살아갔어요
아이는 자라서 어른이 되었고 어른은 아이를 보살펴줬죠 어느날 한 아이가 열심히 뛰어놀다 작은 굴을 발견했어요 아래로 아래로 깊게 파여져있는 굴로 아이는 떨어졌습니다 아이는 같이 떨어져 내리는 좋아하는 장난감을 집었어요 한참 즐겁게 놀다지친아이는 배가고파졌습니다 때마침 커다란 나무에 귀여운 사과쿠키가 열려있었어요 아이는 쿠키를 따먹으며 길을걸었습니다 길은 달콤한 과자로 가득차있었고 길가엔 먹음직스러운 과자집마을이 늘어져있어요 주민은 모두 아이와같은 키의 자그마한 난쟁이들이었죠 아이는 금방 난쟁이들과 친구가 될수 있었습니다 난쟁이의 손을 잡고 앞으로 더 나아가자 마법사의 성이 보였어요 마법사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요정이었답니다 아이는 모두와 함께 과자를 먹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어요 모든것은 완벽히 갖춰져있었죠 그렇게 계속 길을 따라 앞으로 향한 아이는 곧 숲을 맞닥뜨렸어요 아름다운 장미덩쿨로 가득찬 숲이였죠 그곳은 그늘이 져 있어서 낮잠자기 좋은곳이었죠 아이는 잠시 눈을붙이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자는동안 누군가 아이를 가로질러 앞으로 나아갔어요 아이는 잠결에 그것을 봤죠 하지만 상관없어요 분명 아이와같이 모험을하고있는 아이일테니까요 푹 잠을 자고 일어난 아이의앞에 해맑게 웃고있는 고양이가 앉아있었어요 아이는 물었죠 어느쪽으로 가는편이 좋을것같아? 그러자 고양이는 좌우를 가르키며 어느쪽이든 좋다고했어요 아이는 어느쪽으로든 가기로했죠 고양이는 여전히 웃으며 아이를 안내했어요 길의 끝엔 나무가있었습니다 시작지로 돌아온것같았어요 하지만 이번엔 진짜 사과가 열려있었죠 아이는 오래걸어서 배고팠어요 그래서 사과를 따먹었죠 사과를 잔뜩 따먹은 아이는 밀려오는 졸음에 낮잠을 청했어요 그렇게 꿈에서 깨어나자 어른이 되어있었습니다 이제 이 어른이 있는곳은 난쟁이친구도 요정친구도 없었고 과자집마을도 없었어요 하지만 어른은 개의치 않습니다 눈앞에 해야할일이 가득있고 더이상 즐거운건 하기싫거든요 그야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그런걸했다간 시간낭비에 돈낭비인걸요? 자자 일해야할 시간입니다 오늘도 할일은 산더미같이 쌓여있으니까요 하지만 괜찮아요 고양이는 다시 아이를 과자집으로 데려왔거든요 여전히 꿈은 즐거워요 저 밑의 굴에서 아이들만이 웃고있죠. 고양이와 아이는 재미없는걸 싫어하니까 어쩔수 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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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지금 가장, 좋아하고 있는 것은? 시공의 가운데 붕 떠올라 떠도는 나의 영혼과
보이지않는 갈망하는 사랑의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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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늦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늦은 걸까요? 간단히 시간적으로 생각하면, 1시간들여 해야할걸 1분전에 않했단걸 알아차렸을땐 확실히 늦은거지 생각보다 단순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늦은거다 다만 냉정히 생각해야한다 아마 않될거야를 전제로 깔고 늦었다고 판단한다면 그건 단지 하기 싫거나 두려울뿐이지 내가 무언가를 할때 시간이 얼마나걸리는지 냉정히 판단해서 지금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의외로 답은 쉽게 나온다 단지 시간리미트가 죽음이었을경우 이야기는 달라진다 아무리 판단해봐도 내가 죽기전에 하고싶은 일을 다 못할것같아도 그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고싶은 일을 하며 맞는 죽음은 분명 어떤 후회도 남기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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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이럴 때, 내 남친/여친 솔직히 짜증난다! 대체 화면에서 언제나올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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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일을 실제로 겪어본 경험 있나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평범하기도 하고 별나기도 한것같아서........... 그러니 그냥 기억나는 짧은 기억몇개만 적어내린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만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어릴때 아파트의 주차장에 하얗고 올라갈수 있을만한 난간이 있었다 당시 키로 목 바로 아래쯤 높이였던걸로 기억한다 나와 아파트에서 같이 놀던 또래들은 그 난간에 올라가 노는걸 좋아했는데 그 위에서 놀다 아무 이유없이 떨어졌다 머리를 조금 다친듯 하다 초등학생때 나는 여느 아이들이 그렇듯 비밀장소나 아지트를 갖는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방과후 선생님을 제외한 모두가 없는 시각 나와 당시 같이 놀던 아이들은 늦은시각까지 학교에 남아 노는걸 좋아했다 마치 아무도 없어보이는 넓은 학교를 차지한것같은 기분이 들어 늘 즐거웠다 당시엔 선생님 컴퓨터가 늘 책상에 고정되어있었는데 우리는 몰래 그 컴퓨터로 게임을 하며 놀거나 비어있는 미술실 옆의 창고에 쌓인 의자를 뛰어놀거나 가끔 열려있는 컴퓨터실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했다 중학생때 그렇게 올라가고 싶었던 옥상이 종종 열린채 있던때가 있었다 관리아저씨가 옥상을 점검하고 문닫는걸 깜빡했던게 분명하다 학교 옥상엔 복도로 이어지는 문과 창문이 하나씩 있었는데 나는 문이 열려있을때마다 문으로 들어가 창문으로 나와 창문의 잠금장치를 마치 잠긴것처럼 열어두곤 했다 즉 옥상을 마치 나의 공간인듯이 사용해왔다 점심을 먹고 남은 시간동안 놀기위해 올라가거나등의 그런 공간이었다 마치 만화같은 기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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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버려야 하는데 떠안고 있는 게 있지 않나요? 버려야 할 것 생각해봐요~ 버려야할거야 당연 많지 버릴게 없는 사람은 없음 물건이든 성격이든 습관이든 하나쯤 버려야할걸 떠안고 사는게 대다수임 근데 버려야할거라고 또 쉽게 버리는것도 문제 쓰레기가 꼭 반드시 쓰레인건 아니잖아 재활용할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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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정신 없이 바쁜 아침 시간, 여유로워지는 나만의 노하우는? 일어나는건 나가야하는 두시간 전으로 한다
제대로 일어나면 느긋하게 준비하고 컴퓨터도 하다 나갈수 있다 늦잠을 자도 적어도 한시간전엔 일어난다 씻고 준비하다보면 나갈시간과 가까워져있다 나갈 준비를 다 끝내면 멍하니 앉아서 내가 뭘 빠트렸는지 되집어본다 그래도 꼭 하나쯤 빠진게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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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나의 2016년 10월은 어땠나요? 뭔가 많은일이 있었는데
날짜개념이 흐릿하므로 10월에 있었던 일이 뭐였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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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해야만 해서 하는 일 말고, 내가 자발적으로 즐겁게 하는 일은? 자캐랑 세계관 짜는거
에리의 언어로 낙원시절을 기억해낸다고 한다 에리의 마망과 파팡 오라버니 어마마마 아바마마 에리의 방 에리가 살던 성 에리의 주변에 있던 모든 존재를 기억해내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말하면 세계관짜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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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가장 좋아하는 냄새 또는 향기가 있다면? 베이비파우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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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잃어버렸을 때, 정말 마음 아팠던 것은? 유치원때 잃어버린 보물찾기상품이었던 아바타 초등학교 저학년때 잃어버린 담임선생님한테 받은 빼빼로동전지갑 잃어버린 돈들 배신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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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지금 내게 택배 상자 하나가 오고 있습니다! 안에 뭐가 들어있길 바라세요? 구관?
구관옷?? 돈다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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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기억에 남는 가을 여행지는? 가을은 언제나 낙엽이 흩날리지 낙엽이 깔린 곳 어느곳이든 나에겐 여행지였어 그냥 숨쉬는 매일이 여행하는 기분이야 그냥 이젠 어제 뭐했는지 조차 희미하고 스스로가 누군지조차 혼동하고 있고 앞은 언제나처럼 예측할수 없고 세계는 아직도 거대하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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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머릿속을 지배하는 생각들 중, 지금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내 세계관들 오너캐를 중심적으로 돌아가는 세계 내 눈에 비치는건 모두를 위한 세계이며 현실이라면 내 뇌에 있는 세계는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지 내가 바라는 모든것이 이루어지는 이미 하나의 존재하는 세상 그리고 목표는 몇번이고 죽어서라도 세계를 실현시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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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가장 쉽고 빠르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잊는다
존재하지 않는시간, 존재하지 않는사람이되는거야 자 어느새 스트레스는 저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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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내가 산타라면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주고 싶나요? 산타의 본 목적대로
가난한 아이들에게만 선물을 주겠다 부자나 중간층 애들은 다 부모가 선물 주잖아 산타의 선물은 밥도 제대로 못먹고다니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자원봉사의 목적이라고 욕심많은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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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몇 살 때로 돌리고 싶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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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가 인기가 많네요~ 나의 최애 포켓몬은? 샹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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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언제인가요? 어느요일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안나가도 되는 날이 좋은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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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가방 속을 공개해주세요! 타블렛, 티슈, 물티슈, 휴대폰, 보조배터리, 립스틱, 장지갑, 동전지갑, 빗, 머리끈, 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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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5분 거리에 생겼으면 좋겠는 것은? 저는 영화관이요! 프리파라 기계있는 가챠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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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한글날 기념! 좋아하는 단어, 문장, 노랫말 등 모두 적어보아요. 당신은 영원한 나의 것 ![]() 흑장미 꽃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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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내가 이렇게 집중력이 좋았나? 싶을 정도로 몰입하게 되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눈을 감고 풍경을 떠올린다 검게 늘어졌던 머리카락은 달빛의 색으로 탈색되고 흐릿한 눈동자는 옅은 자색으로 반짝인다 차가운 바닥은 폭신하고 넓은 침대가 되고 조용하고 암울한 소음은 달콤한 목소리가 된다 모든것이 선명하고 아름답기만한 마법을 음미하고 있노라면 하루는 일초마냥 순식간에 사라져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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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록 음악의 인기가 시들해졌지만 아직까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좋아하는 밴드가 있으신가요? 에리는 기본적으로 귀여운게 좋아 그러니까 귀여운 록밴드 베이비메탈이 에리가 조아하는 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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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좋은~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에서 한 컷 자랑해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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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 매번 다짐하지만... 열공하는 외국어 있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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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시켜주는 향긋한 커피 한잔 소개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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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미세먼지 때문에 엉망인 내 피부, 나만의 관리 비법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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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는 재밌는 인터넷 방송 추천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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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 집사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 있으시죠? 펫 티켓에 대하여 이야기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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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시작되었네요. 오늘 새해 첫날 나의 하루 계획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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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일이 많네요. 내가 주고받은 선물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 |
| From, 블로그씨 2023년 희망찬 새해, 배울 점 많은 나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요? 존경하는 이유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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