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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하얀민들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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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67
금영No. 757
작사 -신봉승
작곡 -유승엽
가수 -진미령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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