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꿈빛 캔버스⭒.⋆
48. 몰래한사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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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No. 48
금영No. 348
작사 -김동원
작곡 -이용
가수 -김지애
그대여 이렇게 바람이
서글피 부는 날에도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날에도
너랑 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 앉아
지난 날을 생각하며
이야기 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그리고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햇살이 영그는
가을 날 뚝에 앉아서
그대여 이렇게 여미어진
마음 열고 싶을 때는
너랑 나랑 둘이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네 눈물을 바라보며
이야기 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여자 그리고
또 몰래 사랑했던 그남자 지금은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누굴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이렇게 바람이
서글피 부는 날에는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날에도
너랑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앉아
지난날을 생각하며
이야기 하고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여자 그리고
또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지금은 어느하늘 아래서 그누굴
그누글 사랑하고 있을까
몰래 사랑했던 그여자 그리고
또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지금은 어느하늘 아래서 그누굴
그누글 사랑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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